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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광주 지역사회 상생 위한 후원금 1억원 전달

AI 돌봄·소상공인 디지털 교육 지원…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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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4.02 13:15:04

1일 광주광역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열린 광주지역 상생 위한 후원금 전달식에서 (오른쪽 다섯 번째)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오른쪽 두 번째)주희천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 기획관리실장, (오른쪽 네 번째)김민지 신한라이프 지속성장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천상영)가 1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지역사회 상생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주희천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 기획관리실장, 김민지 신한라이프 지속성장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취약계층 지원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고자 마련됐다.

후원금 1억원은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AI 기반 1인 가구 돌봄 체계 구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소상공인 디지털 교육 지원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신한라이프는 2025년 방학 기간 광주 지역아동센터 내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급식비를 지원하고, 광주영아일시보호소에 수해복구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 강화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관련태그
신한라이프  광주  소상공인  지역경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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