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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PBA 월드챔피언십 최연소 우승' 김영원 선수 격려 차담회 개최

차담회에는 김 선수의 아버지도 함께 참석해 의미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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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4.06 13:44:55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김영원 선수가 함께 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026. 4. 3. 도봉구청 구청장실)(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오언석 도봉구청장, 세 번째 김영원 선수). 사진=도봉구청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4월 2일 도봉구청 구청장실에서 2025-2026 프로당구 PBA 월드챔피언십 최연소 우승자 김영원 선수 격려 차담회를 열었다.

이날 차담회에서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김 선수의 우승을 축하하고 향후 활동을 응원했다. 차담회에는 김 선수의 아버지도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오 구청장은 "우리 지역에서 성장한 김영원 선수의 이번 우승은 도봉구의 큰 자랑이자 대한민국 당구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쾌거."라며, “앞으로도 지역체육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 선수는 “도봉구에서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큰 힘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선수는 도봉구에서 성장한 지역 인재로, 지난 3월 열린 PBA 월드챔피언십에서 뛰어난 기량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최연소 챔피언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관련태그
도봉구  오언석  프로당구 PBA 월드챔피언십  김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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