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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구시설관리공단, 2026년 취약계층 가구 대상 ‘일상생활 안전부르미 서비스’실시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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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4.06 16:47:45

일상생활 안전부르미. 사진=중구시설관리공단

서울특별시 중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2026년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일상생활 안전부르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상생활 안전부르미 서비스’는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서 주택 내 위험 요소 점검 및 개선, 소규모 수리 등의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이다.

공단은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간 총 340건의 ‘일상생활 안전 부르미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특히 지난 2025년 1년간 31건의 주택개선 및 소규모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일상생활 안전부르미. 사진=중구시설관리공단

공단은 2026년에도 ‘일상생활 안전부르미 서비스’를 이어가며 119가구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26년에도 주택 화재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화재감지기 및 소화기 설치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동성 이사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관련태그
중구시설관리공단  일상생활 안전부르미  이동성  독거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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