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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7일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개막식 참석

오 시장 “사진 속 찰나를 포착하기 위해 현장에서 치열하게 인내하고 수없이 셔터를 누르는 고뇌와 헌신에 늘 감사하고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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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4.07 14:03:10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화)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에서 축사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청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화)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에서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청.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화) 오전 11시, 광화문 놀이마당 전시장(세종대왕 동상 옆)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에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하고, 사진기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주최한 이번 사진전은 한 해 동안의 주요 취재 현장을 담은 보도사진 작품이 전시되며, 오는 12일(일)까지 열린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화)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에서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서울시청

오 시장은 “사진 속 찰나를 포착하기 위해 현장에서 치열하게 인내하고 수없이 셔터를 누르는 고뇌와 헌신에 늘 감사하고 감동받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보도사진은 한 장의 사진이 열 사설 부럽지 않을 만큼, 기록을 넘어 시대를 증언하는 강력한 힘”이라며 “사진기자 여러분이 기록하는 이 도시의 하루가 더 안전하고 희망찬 이야기로 채워질 수 있도록 서울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진전에는 현재 서울시가 조성 중인 '감사의 정원' 사업 관련, 지난해 오 시장이 6.25 전쟁 UN 참전용사 후손들에게 사업 의미를 설명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보도사진(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25.6.8.)도 전시됐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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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  한국보도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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