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호⁄ 2026.04.08 09:48:47
서울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고영근)은 지난 3월 28일 마포아트센터 스튜디오Ⅲ에서 ‘2026 마포문화재단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재단의 문화예술 사업을 널리 알릴 홍보 서포터즈 <맥프렌즈>의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발대식은 고영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재단 임직원과 선발된 서포터즈 대원들이 참석해 활동 의지를 다지는 선서식, 위촉장 수여식, 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마련되어 참여자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보 서포터즈 <맥프렌즈>는 한 해 동안 공연·전시·교육 프로그램 등 재단의 주요 사업을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소개하며, 시민과 재단을 잇는 문화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고영근 대표는 “이번 발대식을 통해 서포터즈가 재단의 문화예술 가치를 시민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다”며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마포의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는 SNS 홍보사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