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EV가 8일 BYD Auto 송파 전시장에서 BYD 1만번째 차량 출고 기념행사를 가졌다.
1만대의 주인공은 종합편성채널 MBN의 제과제빵 경연프로그램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에서 톱6에 오른 김진서 씨다. 개인 매장을 보유하지 않은 최연소 도전자로, 제한된 환경에서도 꾸준한 노력과 기술 개발로 끊임없이 도전해 최종 6위에 오르는 성과를 달성했다.
BYD코리아는 청년 제빵사 김진서 씨를 응원하는 의미에서 전기차 SUV ‘BYD SEALION 7’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김진서 씨는 “제빵이라는 길을 선택한 이후 매 순간 최선을 다했는데, 이렇게 뜻깊은 순간에 큰 선물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BYD SEALION 7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꿈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천리EV는 김진서 씨에게 100만원 상당의 전기차 충전권을 스페셜 선물로 전달하며 축하의 마음을 나눴다.
삼천리EV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차별화된 경험을 통해 BYD(Build Your Dream)라는 브랜드 핵심 가치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