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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실시

4월 17일까지 신청 접수, MTS·HTS·영업점 통해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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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예은⁄ 2026.04.10 10:29:39

메리츠증권 CI. 사진=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기간에 맞춰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월 10일 밝혔다. 신청은 4월 17일까지 가능하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과 홈트레이딩시스템, 영업점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비스 대상은 지난해 해외주식 거래에서 250만원을 초과하는 양도차익이 발생한 내국인 고객이다. 해외주식 투자자는 연간 기본 공제금액 250만원을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 22퍼센트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며 법정 신고 및 납부 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메리츠증권은 고객 편의성을 고려해 신고 절차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관련 신청은 온라인 채널 또는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다.

이경수 메리츠증권 리테일부문 총괄 전무는 “해외주식 투자 수익에 따른 세무 신고 문의가 증가했다”며 “고객 편의를 위해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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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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