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지숙이 '금손 패키지'로 거듭난 사연은?

'지숙이의 혼밥연구소' 비하인드 컷 공개돼

  •  

cnbnews 김금영⁄ 2017.07.12 11:42:47

▲(사진=KBS미디어)

레인보우 전 멤버 지숙이 얼굴과 진행 모두 만족시키는 '토털 패키지 금손 MC'로 거듭났다.


7월 12일 KBS 미디어 '지숙이의 혼밥연구소' 측이 지숙의 상큼발랄함이 가득 담긴 12회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숙이의 혼밥연구소' MC를 맡은 지숙은 요리 솜씨는 물론, 상큼한 매력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토털 패키지 금손으로 불리며 차세대 요리 MC 꿈나무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숙은 화사한 미소를 띈 얼굴 아래 손으로 꽃받침 포즈를 하거나, 당일 회차 메뉴였던 피자를 입안 가득 넣는 모습을 선보여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요리 프로그램 MC의 필수 덕목인 먹방까지 놓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은 강남의 카페에서 진행된 '지숙이의 혼밥연구소' 12회의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컷이다. 당일 마지막 방송을 맞아 그간 초청된 게스트들을 재초청해 지금까지의 요리와 에피소드와 최근 유행인 피맥(피자와 맥주)를 나홀로 즐기는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현장에서 지숙은 게스트들이 도착하자 마자 출연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네거나 게스트들의 출연 회차에 대한 주위 반응 등을 먼저 묻는 등 출연자들을 배려하는 면모를 보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지숙이 MC를 맡아 화제가 된 '지숙이의 혼밥연구소'는 1인 식사를 즐기는 일명 혼밥러들이 혼밥을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직접 고안한 레시피나 전문가의 팁을 알려주는 방송이다. MC를 맡은지숙이 직접 요리한 음식을 배달까지 해주는 원스톱 혼밥 요리 프로그램이다.


특히 매주 방송 직후 전문가들의 조언으로 완성된 레시피와 실제 방송에서 사용한 식재료를 1인 가구용으로 최적화해 정량만 담아 구성한 '지숙이의 혼밥연구소'의 쿠킹박스는 혼밥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숙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지숙이의 혼밥연구소'는 모바일 동영상 앱 옥수수(oksusu)를 통해 재시청 가능하다.


▲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

CNB 저널 FACEBOOK

CNB 저널 TWITTE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