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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선 테이트 미술관 보존 전문가, 예술경영지원센터 해외 전문가 초청 강연 참석

테이트 미술관의 보존실과 보존 전문가의 역할 주제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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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금영⁄ 2017.08.04 09:52:45

▲8월 3일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최윤선 테이트 미술관 보존 전문가가 테이트 미술관의 보존실과 보존 전문가의 역할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사진=예술경영지원센터)

최윤선 테이트 미술관 보존 전문가와 보존실과 보존 전문가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선영)는 종합적인 미술품 감정기반 구축을 통한 한국 미술진흥에 기여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 왔다.


올해엔 미술품 감정인력 양성 프로그램 지원, 국내 전가의 해외 감정관련 프로그램 참가지원과 미국감정가협회(Appraisers of America, AAA)와 공동기획으로 미술품 감정관련 교육과정인 '미술품 감정의 이해'를 미국 뉴욕에서 2주 동안(8월 7~18일) 운영한다.


국내에선 해외 전문가를 초청해 직접 현장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8월 3일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진행된 이번 강연은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미술품 보존분야에 대한 특별강연 형식으로 열렸다. 최윤선 테이트 미술관 보존 전문가를 비롯해 염혜정 전 카타르 오리엔탈리스트 박물관 보존부서 팀장, 조자현 ZENA 아트 컨서베이션 대표, 허우영 삼성미술관 리움 보존연구실 실장 등이 참여해 미술관 보존실의 업무와 보존전문가들의 역할에 대한 실질적인 사례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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