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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이자 철학자 존 타카라가 바라본 미래 경제

'2017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국제 콘퍼런스' 'DDP 지식공유세미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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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금영⁄ 2017.09.25 17:31:21

▲존 타카라.(사진=안그라픽스)

디자이너이자 철학자인 존 타카라가 '2017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국제 콘퍼런스'에 참석한다.


'2017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국제 콘퍼런스'는 서울 대중교통 발전과 스마트 모빌리티의 비전에 대해 시민과 논하는 행사다. 존 타카라는 9월 26일 DDP 알림 1관에서 열리는 콘퍼런스에서 '도시 생태계 서비스에서의 모빌리티 디자인'을 주제로 발제하며 친환경 공유도시 서울이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이어 존 타카라는 9월 27일 DDP 갤러리문에서 열리는 'DDP 지식공유세미나'에도 참여해 특별 강연을 펼친다. 존 타카라는 '새로운 미래, 어떻게 번성할 것인가 - 소비의 경제에서 공생의 경제로'를 주제로 21세기 경제 비전을 이야기한다. 존 타카라는 현재의 시스템에서 '성장'이라는 대본을 찢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지속 가능한 방식, 생태학적 방식, 공생의 방식을 제안한다. 강연은 동시 통역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은 안그라픽스와 DDP 휍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존 타카라는 '새로운 미래, 어떻게 번성할 것인가: 소비의 경제에서 공생의 경제로' 책을 집필했다. 수박부터 부엔비비르까지 공생하는 디자인을 찾아 전 세계를 여행하며 그만의 답을 찾아나서는 과정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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