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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내한 뮤지컬 ‘시스터 액트’, 영화만큼 유쾌할까?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서 2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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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금영⁄ 2017.11.24 10:47:47

▲국내 관객과 처음 만나는 뮤지컬 ‘시스터 액트’.(사진=EMK뮤지컬컴퍼니)

뮤지컬 ‘시스터 액트(SISTER ACT)’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개막하며 국내 관객과 첫 만남을 갖는다.


국내 첫 내한 공연인 뮤지컬 ‘시스터 액트’는 1992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바탕으로 만든 무비컬이다. 전 세계 600만 명 이상이 공연을 관람했으며, 토니 어워즈, 드라마 데스크, 외부비평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뮤지컬상, 음악상 등 총 1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영화 ‘시스터 액트’ 흥행의 일등공신인 우피 골드버그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토니 어워즈 연출상 4회 수상, 35편 이상의 공연을 올린 브로드웨이 연출가 제리 작스가 연출을 맡았고, 오스카 시상식에서 8회, 그래미와 토니 어워즈에서 12차례에 수상 경력을 가진 알란 멘켄이 넘버들을 작곡했다. 한편 뮤지컬 ‘시스터 액트’는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11월 25일 개막해 내년 1월 21일까지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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