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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우리은행장, 직원 화합 위해 전국 모든 영업본부 직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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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윤지원⁄ 2018.07.06 10:02:50

손태승 우리은행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이 지난 5일 호남지역 현장 직원들과 가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우리 투게더 톡’ 행사 종료 후 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손태승 은행장이 5일 호남지역 현장 직원들과 ‘소통과 화합을 위한 우리 투게더 톡’ 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작년 말 취임 당시부터 전 직원의 소통과 화합을 강조해 온 손 행장은 3월부터 전국 46개 모든 영업본부를 직접 방문해 1000여 명의 직원들을 만났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손 행장이 이를 위해 이동한 거리만 4500km에 달한다.

 

손 행장은 ‘우리 투게더 톡’ 행사에서 청취한 직원들 요청을 바탕으로 ‘우리 투게더 단체상’과 숨은 일꾼에 대한 시상을 마련해 직원 화합을 격려했다.

 

또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성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혁신벤처기업을 지원하자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고객참여형 오픈심사제’를 도입했다. ‘고객참여형 오픈심사제’는 기업고객과 지점장이 여신심사 과정에 직접 참여해 기술력과 사업성을 설명할 수 있는 제도다.

 

손 행장은 취임 후 ‘우리 투게더 톡’ 행사 이외에도 △영업 현장에서 종무식 △현장 직원들과 공감동행 △영업현장 1일 지점장 △신입행원 ‘은행장 집무실 초대’ △본점 청원 경찰, 환경 미화원 등 숨은 공로자 초청 오찬 △본부부서 팀장 초청 오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직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고 있다.

 

손태승 은행장은 “지주사 전환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직원들의 단합된 힘이 필요하다”며, “직원들과의 소통 행사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며, 영업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은행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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