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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태풍 ‘링링’ 피해 차량 특별 지원

태풍 피해 파손 및 침수 차량 자기부담금 최대 50만 원 지원…유상 수리 시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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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윤지원⁄ 2019.09.09 16:40:28

르노삼성자동차, 태풍 ‘링링’ 피해 파손 및 침수차량 특별지원 캠페인 실시. (사진 = 르노삼성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는 한반도를 강타한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파손 및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 차량에 대해 오는 10월까지 수리비 지원과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별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직영 및 협력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며 보험 수리 고객에게는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5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고, 유상수리(비보험) 고객에게는 부품과 공임을 포함한 수리비를 30% 할인(최대 500만 원 한도)해 준다.

또 보험사에서 보상하는 차량 가액을 초과하는 수리비에 대해서는 르노삼성차의 ‘내 차 사랑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르노삼성자동차 A/S 브랜드인 ‘오토솔루션’이 제공하는 평생 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장 가까운 서비스센터로 무상 견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김태준 전무는 “태풍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빠른 A/S 안내와 함께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특별 지원 캠페인을 신속히 결정하였다”고 말하고, “르노삼성자동차와 정비협력업체간 빠른 협의를 통해 르노삼성차만의 고객 만족 최우선 서비스를 신속히 시행하는 새로운 A/S 문화를 구축했다”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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