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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연휴 마지막 날 미세먼지 농도 ‘나쁨’…낮 기온은 8~13도까지 올라

13일 전국적으로 강한 바람과 구름소식…14일 비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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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윤수⁄ 2024.02.12 10:05:03

뿌연 서울 하늘. 사진=연합뉴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외출 시 마스크를 꼭 챙기셔야 합니다.

12일 오전 미세먼지 농도는 176 수준으로 전 권역이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경기 남부는 오전에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수준을 전망하고 있다.

미세먼지는 ‘나쁜’ 수준이지만, 낮 기온은 올라 포근한 날이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전국적으로 대체로 날씨는 맑음을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현재 낮 기온 -2~1도로 나타나고 있으며, 최고 기온은 8~13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오전까지 충남권과 전라권 중심 짙은 안개 곳, 안개 끼는 곳과 눈 쌓인 지역 도로 살얼음 및 빙판길에 주의 해야 한다. 이어 온도차로 인해 강과 호수 등에서 안전사고에도 특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12일 전국이 대체로 맑음을 유지하다가 강한 바람과 함께 비소식이 전해졌다.

2월 13일 아침최저기온은 -4~6도, 낮최고기온은 12~18도로 전망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아진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대체로 흐림이 예상된다.

2월 14일은 아침최저기온은 3~11도, 낮최고기온은 12~17도까지 오르며 따뜻한 봄 날씨가 예상된다. 이어 자정부터 새벽 6시까지 제주도와 전라권으로 비가 시작된다. 오전 6~12시 경기남부와 강원, 충청권, 경상권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후 밤 18~24시에는 대부분 그칠 예정이다.

< 문화경제 이윤수 기자 >

관련태그
설 연휴  날씨  미세먼지  나쁨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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