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브루탈리스트’가 개봉 첫 주말 누적 관객 2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 ‘브루탈리스트’(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는 전쟁의 상처와 흔적에서 영감을 받아 혁신적인 디자인을 창조해 낸 천재 건축가 ‘라즐로 토스’(애드리언 브로디)의 이야기를 그린다.
브루탈리스트는 제82회 골든글로브 주요 부문 3관왕과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10개 부문 노미네이트로 주목받기도 했다.
한편 12일 개봉한 브루탈리스트는 절찬 상영 중이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