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일동제약 ‘아로나민’, K-BPI 종합영양제 부문 13년 연속 1위

브랜드 인지도 전 지표 1위…충성도 부문서도 높은 평가

  •  

cnbnews 한시영⁄ 2026.03.19 14:01:18

일동제약 활성비타민 영양제 브랜드 ‘아로나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종합영양제 부문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사진=일동제약


일동제약 활성비타민 영양제 브랜드 ‘아로나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종합영양제 부문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K-BPI는 국내 소비 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군의 제품과 서비스, 기업 등의 브랜드 파워를 측정하는 지수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소비자 조사와 평가를 거쳐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서울과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60세 미만 소비자 1만3500여명을 대상으로 1대1 개별 면접 방식을 통해 진행했다.

조사 결과 아로나민은 브랜드를 인식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하는 브랜드 인지도 측면의 모든 세부 지표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브랜드에 대한 호감이나 애착 정도를 나타내는 브랜드 충성도 부문의 브랜드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 등 세부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는 활성비타민 차별점을 앞세워 제품 속성과 효능을 꾸준히 알리며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욕구를 반영한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쳐 온 결과”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관련태그
일동제약  아로나민  KMAC  K-BPI  종합영양제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