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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 겨울 휴식기 마치고 개장

휴장 기간 벙커 리노베이션 마쳐… 코스 완성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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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6.03.20 09:05:20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 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대표 성장현)가 겨울 휴식기를 마치고 지난 18일 개장했다.

휴장 기간에는 대대적인 벙커 리노베이션을 진행해 코스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지난해 대비 그린피를 인하해 골퍼들의 비용 부담을 줄였다. 특히, 기습적인 우천 후에도 즉각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배수 공사도 진행했다.

해발 950m 고지에 자리한 무주덕유산CC는 세계적인 골프 거장 아놀드 파머의 설계 철학이 담긴 곳으로, 총 18홀 코스로 구성돼 있다. 청정고원 골프장 지형의 굴곡을 그대로 살린 역동적인 코스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무주덕유산CC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낮은 비용으로 국내 최고의 고원 골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업그레이드된 코스 컨디션과 진정성 있는 서비스로 골퍼들에게 잊지 못할 봄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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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  벙커 리노베이션  골프장  아놀드 파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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