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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밀면’, 누적 판매량 300만 개 돌파

여름 시즌 신제품…출시 25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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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금영⁄ 2026.04.09 14:55:45

오뚜기가 여름 시즌을 맞아 선보인 신제품 ‘진밀면’이 출시 25일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 사진=오뚜기

오뚜기가 여름 시즌을 맞아 선보인 신제품 ‘진밀면’이 출시 25일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16일 선보인 진밀면은 쿠팡 선런칭에서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오프라인 판매가 본격화되며 판매가 증가했고, 25일 만에 300만 개 판매를 넘어섰다.

부산과 울산, 경남 등 영남권을 중심으로 현지의 맛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판매량이 빠르게 늘은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제품은 밀가루에 고구마와 감자 전분을 배합해 면을 만들었고, 스프는 사골과 양지를 고아 만들었다. 기호에 따라 비빔 또는 물 밀면으로 선택해 조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캠핑, 야식, 일상 별미 등 다양한 TPO(시간·장소·상황)에 맞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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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밀면  쿠팡  브랜드  여름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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