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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재 건강 칼럼]뇌졸중, 겨울 지났다고 안심?
흔히 뇌졸중은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계절에 관계없이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뇌졸중이 발병하기 쉽다. 환절기의 급격한 온도 변화가 자율신경계 이상을 초래해 혈관을 과도하게 수축시켜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
[세브란스병원 호스피스 동행 취재]“다른 사별가족들에게 ‘쉼터’…
쉼터. 뜨거운 햇볕이 내리쬘 때 쉬어갈 수 있는 그늘, 또는 다리가 아플 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의자처럼 지친 사람들이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바로 그런 곳. 세브란스병원 호스피스에도 이와 같은 쉼터가 있다. 사별가족들이 모여서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지지하고자 하는 취지로 세브란…
[김지홍 건강 칼럼]만성폐쇄성질환, 담배 많이 피우면 위험 커진다
기침과 가래가 있으면서 걸으면 숨이 차는 느낌이 있어 진료실을 찾는 중년 혹은 노인들이 있다. 감기 혹은 노화의 일종으로 생각하거나 불편함이 적어 무심코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 검사를 해보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라는 다소 생소한 진단을 받고 의아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이사라 건강 칼럼]자궁근종,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자궁근종 환자들이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자궁근종은 주로 40대 중년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나지만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여성들의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궁근종 진료 통계에 따르면 2007년부터 2011년 동안 자궁근종 환자 수가 22만9324…
[세브란스병원 호스피스 동행 취재]“자원봉사, 남편도 하늘에서 기뻐…
호스피스의 도움을 받은 환자와 가족들을 인터뷰하면서 항상 그들이 고마움을 표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았다. 바로 호스피스 여정을 함께 하는 자원봉사자들이다. 그들은 환자와 가족이 도움이 필요할 때 아무런 조건도 따지지 않고 다가와 손을 건넸다. 윤혜숙 씨도 그 중 한 사람이다. 1월…
[이혜진 건강 칼럼]갑자기 배 나오고 변비 심해졌다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인해 저체온증과 심혈관질환, 동맥경화증, 고혈압 등이 발병할 수 있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조기 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열과 에너지를 만드는 역할을…
[정종현 건강 칼럼]마냥 어리다고? 자녀들도 권태로움 느낀다
진료실에서 만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A는 학교에서 멍하게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A는 친구들과의 놀이에도 관심이 없어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도 혼자서 엎드려 있는 일이 많았고, 하교 후에도 가야하는 학원에는 가지 않고 집주변을 배회하다가 귀가하는 일이 잦았다. 결국…
[송상욱 건강 칼럼]일교차 큰 환절기 외출 ‘레이노병’ 조심하세요
평소 손발이 유난히 차가운 수족 냉증이 있는 사람들은 추운 겨울에 특히 생활하기가 무척 힘들 수 있다. 이런 경우 레이노 현상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레이노 현상은 추위에 노출되거나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에 의해 혈관이 과도하게 수축돼 처음에는 손이 하얗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후 파랗…
[세브란스병원 가정간호방문 동행 취재]“나와 아들의 친구가 돼 감사…
“평소보다 말이 별로 없네요. 명환아~! 말 좀 해 봐!” 박로미 세브란스병원 가정전문간호사의 말에 한 소년이 얼굴을 붉히며 조용히 웃는다. 2월 1일, 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조금씩 봄이 다가오고 있다는 걸 알리는 듯 부슬부슬 비가 내리던 날 만난 소년. 명환이는 수줍음이 많아 이야기를 잘…
[이규상 건강 칼럼]미끄러운 길 걸을 때 골절상 주의하세요
3월이 되면서 봄의 문턱에 들어섰지만 일교차가 크다. 꽃샘추위로 날씨가 추워지면서 빙판길 골절상으로 정형외과를 찾는 환자들이 여전히 늘고 있다. 특히 폐경기 이후 여성들에겐 골다공증으로 인해 작은 외상 후에도 쉽게 골절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특별히 주의가 더 요구된다. 흔히 손…
[이규상 건강 칼럼]미끄러운 길 걸을 때 골절상 주의하세요
3월이 되면서 봄의 문턱에 들어섰지만 일교차가 크다. 꽃샘추위로 날씨가 추워지면서 빙판길 골절상으로 정형외과를 찾는 환자들이 여전히 늘고 있다. 특히 폐경기 이후 여성들에겐 골다공증으로 인해 작은 외상 후에도 쉽게 골절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특별히 주의가 더 요구된다. 흔히 손…
[김정숙 건강 칼럼]병이 보내주는 ‘작은 신호’ 주목하라…
모든 병은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해야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병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평소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으며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질병에 따라 눈으로 식별할 수 있는 증상을 숙지해서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대목동병원 여성건진센터/건강증…
[세브란스병원 가정전문간호 동행 취재]“우리 부부에게 다리가 돼 준…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져 땅도 얼어붙은 날씨. 1월 25일 차가워진 발을 동동 구르며 찾아간 서울 강서구 오정열 씨의 집은 참 따뜻했다. 다름 아닌 가정전문간호사를 맞이하는 오 씨 부부의 따뜻한 미소 덕분이다. 이날 문자신 세브란스 병원 가정전문간호사가 동행했다. 문 간호사는 다리 수술…
[손창성 건강 칼럼]열나고, 기침나도 독감 아닐 수 있다
강남구에 사는 김지연(35) 씨는 최근 고열로 독감인 줄만 알았던 10개월 아이가 혈관에 염증이 생기는 가와사키병이었다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처음에는 아이가 열이 나고 다리와 입 주변에 울긋불긋하게 발진이 올라 독감으로 열꽃이 핀 줄만 알았다. 가끔 기침까지 했고, 응급실에서도 독감이라며…
[최동섭 건강 칼럼]“겨울철 혈당체크는 필수”…
서구화된 식습관과 함께 운동부족, 스트레스 증가로 당뇨병 환자의 수는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당뇨병은 평생 잘 관리해야만 건강을 유지하고 다른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데,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운동이다. 특히 올 겨울은 여느 때보다 강한 한파 때문에 야외활동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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