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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DMZ 글로벌 프레스 투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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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동근⁄ 2019.09.30 16:21:11

대성동 이장이 외신 기자단을 대상으로 IoT 통합관제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관제실에서는 가정에 설치된 ‘스마트 LED’, 에너지 관리솔루션 ‘기가 에너지 매니저’, 공기질 측정기 ‘에어맵 코리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다. 사진 = KT

 

KT(회장 황창규)는 30일 남한 비무장지대(DMZ) 내 유일한 마을인 대성동에 구축한 ‘5G 빌리지’에 외신 기자들을 초청, ‘글로벌 프레스 투어’를 진행했다. 뉴욕타임스, AFP, 로이터 TV, NHK 등 총 10개국 23개 매체 총 47명의 기자들이 참석했다.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5G 기반의 다양한 ICT 솔루션들이 가장 고립된 지역인 대성동에 적용되어 노인과 아이들을 포함해 현지 주민들의 삶과 생활을 크게 바꾸고 개선하는 데 기여한 부분을 높게 평가했다고 KT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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