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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축구 8강·야구 미국전·배구 한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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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강재관⁄ 2021.07.30 13:35:06

28일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3차전 대한민국 대 온두라스의 경기 후반전. 이강인이 여섯 번째 골을 넣고 야구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020 도쿄올림픽 축구 남자 준준결승과 야구 미국전, 배구 여자부 숙명의 한일전이 31일 저녁에 펼쳐진다.

먼저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축구 남자대표팀은 이날 오후 8시 일본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8강에서 맞붙는다.

뉴질랜드와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0-1로 져 불안하게 출발한 우리나라는 이후 루마니아를 4-0, 온두라스를 6-0으로 대파하는 가공할 공격력을 선보이며 조 1위로 8강에 안착했다.

오후 7시부터는 김경문 감독이 지휘하는 야구 대표팀이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B조 2차전 미국과 경기를 치른다.

29일 이스라엘과 1차전에서 연장전 끝에 양의지(NC)의 밀어내기 몸에 맞는 공으로 6-5 승리를 거둔 한국은 이날 미국을 꺾으면 조 1위를 차지할 수 있다.

오후 7시 40분부터는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한국과 일본의 여자배구가 펼쳐진다. 나란히 A조에 속한 두 팀은 한국이 2승 1패, 일본은 1승 2패를 기록 중이다.

한국과 일본, 세르비아, 브라질, 도미니카공화국, 케냐가 속한 A조에서 상위 4개 나라가 8강에 나갈 수 있다.

세르비아와 브라질이 나란히 3승으로 공동 1위에 올라 있어 한국과 일본, 도미니카공화국이 남은 8강 티켓 2장을 놓고 경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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