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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ESG 경제지원센터 상생 소통 마당 ’개최

사회적 경제기업 네트워크 구축 및 소통을 통한 협업 방안 도모... 동대문구 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3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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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5.07.07 18:33:34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사회적 경제 조직의 대표자 및 종사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동대문구청
'ESG 경제지원센터 상생 소통 마당(잇다데이)'에서 동대문구청장이 인사를 하고있다. 사진=동대문구청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DDM 일자리발전소(드 간데메)에서 ‘ESG 경제지원센터 상생 소통 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7월 1일 ‘사회적기업의 날’과 7월 첫째 주 토요일 ‘협동조합의 날’을 기념해 지역 내 사회적 경제 기업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ESG 경제지원센터 상생 소통 마당(잇다데이)’ 기념촬영. 사진=동대문구청

‘잇다데이’로 명명한 이날 행사에는 동대문구 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사회적 경제 조직의 대표자 및 종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기업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민·관이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힘쓰는 사회적 경제 주체들이 서로 교류하고 상생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ESG 경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네트워크와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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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이필형  잇다데이  ESG 경제지원센터 상생 소통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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