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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글로벌 랜드마크서 ‘AI 홈’ 캠페인

스마트싱스로 연결, 알아서 맞춰주는 개인화된 AI 경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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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한준⁄ 2025.09.02 10:36:37

삼성전자가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진행 중인 '스마트싱스로 완성한 AI 홈' 영상 캠페인.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IFA 2025 개막에 앞서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 등 세계 주요 랜드마크에서 ‘스마트싱스로 완성한 AI 홈’ 영상 캠페인을 진행한다.

2일 삼성전자는 이번 캠페인 영상을 통해 사용자를 이해하고 알아서 맞춰주는 개인화된 AI 홈 경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삼성전자의 AI 제품은 물론 타사 기기까지 ‘스마트싱스’로 연결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삼성전자가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에서 진행 중인 '스마트싱스로 완성한 AI 홈' 영상 캠페인. 사진=삼성전자
 

영상은 AI 기반 스마트싱스의 ‘자동화 루틴’ 기능으로 사용자가 일상에서 여유를 찾는 모습을 보여준다. 에어컨 온도와 조명이 자동으로 조절되고, 가전제품들이 알아서 집안일을 해 가족들이 편안한 휴식과 숙면을 즐기는 내용이다. ‘펫 케어’ 서비스를 통해 바쁜 와중에도 반려견을 안심하고 돌볼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삼성전자 이원진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삼성의 AI 리더십과 스마트싱스로 재정의된 AI 홈 경험을 고객 눈높이에서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들이 삼성 AI 홈과 더 가까워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영상은 삼성전자 공식 유튜브 등 SNS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 문화경제 김한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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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홈  스마트싱스  IFA 2025  뉴욕 타임스 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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