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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남가좌2동 10월부터 자치회관 한글 서예 교실 신규 개설

9월 15일부터 선착순 15명까지 신청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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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5.09.03 19:04:25

서대문구 남가좌2동이 내달부터 자치회관 강좌로 ‘한글 서예 교실’을 신규 개설한다. 사진은 앞서 운영되고 있는 ‘한문 서예 교실’ 모습. 사진=서대문구청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2동(동장 김윤정)은 오는 10월부터 자치회관 강좌로 한글 서예 교실을 신규 개설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붓글씨는 고도의 집중력과 창의적이고 다양한 사고, 바른 정신자세 등을 갖는 데 도움을 준다.

현재는 한문 서예 교실이 운영 중이며 향후 한문반과 한글반이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전시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개강일은 10월 10일이며 희망 주민은 9월 15일부터 선착순 15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남가좌2동 주민이 우선 선발된다.

(사)한국서예협회 초대작가이자 20년 이상의 붓글씨 경력과 각종 대회 수상 이력이 있는 강사의 출강 소식에 많은 주민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 주민은 “한글 서예를 열심히 배워 남가좌2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때 작품을 선보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윤정 남가좌2동장은 “우리 동 자치회관은 동네 주민분들을 위해 운영되는 만큼 맞춤형 문화·예술·교양프로그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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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이성헌  남가좌2동 자치회관 한글 서예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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