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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사랑의 김장나누기로 지역사회에 온정 더한다

새마을부녀회, 6,000kg 김치 담가 취약계층 850가구에 나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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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5.11.06 14:27:53

서대문구가 이달 11∼12월 구청 광장에서 ‘2025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은 이성헌 구청장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지난해 행사 모습. 사진=서대문구청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웃과 함께하는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해 이달 11일과 12일 구청 광장에서 ‘2025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

서대문구새마을부녀회(회장 최은미) 주관으로 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등 280여 명이 봉사자로 참여해 6,000kg의 김장을 할 예정이다.

첫날에는 채소 다듬기와 김치 양념 만들기를, 둘째 날에는 양념소 넣기와 포장을 진행한다.

서대문구가 이달 11∼12월 구청 광장에서 ‘2025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은 이성헌 구청장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지난해 행사 모습. 사진=서대문구청

김장은 동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기초수급자와 저소득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 850곳에 약 7kg씩 전달된다.

이성헌 구청장은 “김장김치 나눔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서대문구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이웃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치가 어려운 분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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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이성헌  서대문구 사랑의 김장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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