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병오년(丙午年)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동행’과 ‘상생’의 서울시정 수행을 위한 결의 다져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목) 오전 9시 30분, 국립서울현충원(동작구 현충로 210)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했다. 이 자리에는 오 시장과 시 간부, 자치구청장이 함께 참석하며, ‘동행’과 ‘상생’의 서울시정 수행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안용호⁄ 2026.01.01 15:4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