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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 CES 2026 참가…교육·디지털 솔루션 선보여

교육·IT 중심 기술 경쟁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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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1.06 11:00:11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노스홀에 마련된 웅진씽크빅 부스 시안. 사진=웅진


웅진그룹이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에 참가해 교육·렌탈·모빌리티 사업을 아우르는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노스홀에 마련된 통합 부스에는 웅진씽크빅과 웅진IT가 참여해 각각 인공지능 기반 에듀테크 제품과 렌탈·모빌리티 산업용 디지털 솔루션을 중심으로 부스를 구성했다.

웅진씽크빅은 이번 CES에서 혁신상을 받은 독서 플랫폼 ‘북스토리’와 영어 스피킹 서비스 ‘링고시티’를 필두로 AI 기반 독서·언어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북스토리는 텍스트 인식 기반의 음성 읽기로 독서 진입 장벽을 낮추고, 링고시티는 학습자 수준에 맞춘 자유 대화에 가까운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책 속 정보를 증강현실(AR)로 구현해 학습 내용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독서 솔루션 ‘AR피디아’와 학습자 수준에 맞춘 한국어 학습 경로를 제안하는 TOPIK 특화 서비스 ‘씽크빅 토픽’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웅진그룹 관계자는 “웅진씽크빅의 에듀테크 경쟁력과 웅진IT의 산업별 디지털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선보여 그룹 차원의 기술 역량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관련태그
웅진씽크빅  CES  웅진IT  북스토리  링고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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