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형)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DC 신규 웰컴 이벤트’를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퇴직연금 DC형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3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벤트와 함께 연금 전문 컨설팅 서비스도 병행한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소속 100여 명의 전문 인력이 고객의 생애주기와 투자성향 등을 분석해 1:1 대면 컨설팅과 연금 수령 설루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월간 투자전략 카드뉴스, 월간 모델 포트폴리오(MP), AI 기반 맞춤형 상품 추천 등 다양한 연금 관련 콘텐츠를 MTS 등 플랫폼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박세현 신한Premier연금사업본부장은 “DC형 퇴직연금 계좌에 처음 가입하는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연금 자산관리 패키지와 운용 정보, 연금세무 상담을 함께 제공해 보다 실질적인 연금자산 관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