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한다.
업비트는 국가대표팀 ‘팀코리아(Team Korea)’의 공식 후원사로서, 2026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업비트는 지난 2일 자사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국가대표 응원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특정 선수에 국한하지 않고,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71명의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이 승패와 관계없이 각자의 무대에서 충분히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앞서 업비트는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과 함께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상도 공개한 바 있다.
이와 연계해 업비트는 국내 동계 종목 유소년 육성 지원을 위해 오는 2월 5일(현지시간) 밀라노 현지 코리아하우스에서 1억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대한체육회에 응원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업비트는 2월 6일(현지시간)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간 진행되는 올림픽 기간 동안 업비트 앱 내에서 올림픽 테마 이벤트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 응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업비트 관계자는 “동계올림픽이라는 세계 최고의 무대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캠페인 영상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