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는 지난달 28일 공개한 신규 광고 캠페인 티저 영상이 공개 6일 만에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티저 영상은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영상은 재치 있게 변주한 언어 유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김우빈 국가대표 발탁!’이라는 문구가 ‘김우빈 국카대표 발탁!’으로 바뀌는 장면을 통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KB국민카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배우 김우빈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등장해 새롭게 선보일 카드 혜택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와 김우빈의 캐릭터가 결합되며 ‘국카대표’의 의미와 본편 캠페인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티저 영상은 새로운 모델과 새로운 혜택을 상징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했다”며 “짧은 영상임에도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편 캠페인에서는 ‘국카대표급 혜택’을 보다 구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카드는 배우 김우빈과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 본편을 2월 중 TV와 주요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