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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 설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살펴

까치산시장, 화곡중앙시장서 소통 행보 13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6곳 모두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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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2.11 22:04:50

진교훈 강서구청장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 사진=강서구청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섰다.

진 구청장은 11일(수) 오전 까치산시장을 찾아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상인회 관계자와 시장 내 순댓국집에서 점심을 먹으며 상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 경기와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시장 곳곳의 점포를 방문해 한과, 딸기, 떡 등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하며 장바구니 체감 물가도 살폈다.

또,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와 함께 시장 내 점포를 찾아 시설물 전기 안전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 사진=강서구청

오후에는 화곡중앙시장으로 이동해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진 구청장의 민생 챙기기는 계속된다. 오는 12일에는 남부골목시장과 화곡본동시장을 13일에는 송화벽화시장과 방신전통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신선한 농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에서 명절 성수품을 구입해 보시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 숨통이 트일 수 있도록 민생 안정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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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  설 전통시장  까치산시장  화곡중앙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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