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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라이트’, ‘대학러닝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

전국 40개 대학, 2000명 러닝 크루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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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6.02.13 10:05:35

하이트진로의 ‘테라 라이트’가 대학 소셜 스포츠 리그 ‘대학러닝리그’의 올해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의 라이트 맥주 브랜드 ‘테라 라이트’가 국내 유일 대학 소셜 스포츠 리그 ‘대학러닝리그’의 올해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

소셜 러닝 플랫폼 기업 러너블이 주관하는 대학러닝리그는 전국 40개 대학, 2000명의 러닝 크루가 참여하는 연합 러닝 프로그램이다. 시즌1은 1학기 동안, 2학기 시작부터 12월까지는 시즌2를 진행한다. 리그는 매월 한 차례 정기적인 오프라인 행사와 상시 운영하는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른다.

연간 프로그램으로는 3월 발대식인 ‘개강총회와 연합런’을 시작으로, 대표 러닝 크루가 속한 대학 내 캠퍼스 러닝코스를 함께 배워보는 4월의 ‘캠퍼스 런’이 있다. 5월은 3주간 누적된 온라인 러닝 기록으로 경쟁하는 ‘토너먼트 런’과 오프라인에서 경기하는 ‘대운동회’가 열린다. 6월에는 시상식을 포함한 ‘종강총회’로 시즌1을 마감한다. 시즌2의 세부 프로그램은 협의 중이다.

테라 라이트는 러닝리그의 홈페이지, 소셜미디어(SNS), 매거진, 애플리케이션 등 온라인 홍보 활동과 더불어 오프라인 행사 부스 운영을 통해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볍게 즐기는 맥주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다양한 러닝대회 후원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는 만큼, 이번 대학러닝리그의 타이틀 스폰서 활동 역시 대학생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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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테라 라이트  대학러닝리그  러닝 크루  러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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