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대표 서장원)가 25일부터 닷새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차세대 ‘비렉스(BEREX)’ 라인업을 공개한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최신 생활 주거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산업 박람회다. 코웨이는 전시장 내에 약 440㎡(133평)에 이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마련한다.
코웨이 전시관에는 침대·안마의자 등 비렉스 제품 14종과 환경가전 6종을 포함해 총 20종의 제품을 전시한다.
코웨이는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업계 내 기술적 리더십을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침대를 단순한 수면 가구에서 ‘휴식과 회복을 위한 능동적 힐링 가전’으로 재정의하고, 한 단계 진화된 ‘맞춤 수면 솔루션’을 제안한다.
특히, 코웨이의 슬립테크 역량이 집약된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비렉스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 △비렉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 등 신제품 3종을 최초로 공개한다. 올해 순차 출시를 앞둔 신제품의 구체적인 스펙과 시연 모습을 현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공개하는 신제품 3종은 단순한 기능 개선을 넘어, 수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코웨이의 혁신 제품”이라며 “차별화된 슬립테크 리더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시켜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