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나만의 피자를 만들 수 있는 무료 쿠킹 클래스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25일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일원 다함께키움센터’ 아동들을 초청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다 함께 피자교실’은 도미노피자에서 실제 사용하는 식자재를 활용해 참가자가 직접 피자를 만들어보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다.
도미노피자는 이번 행사 외에도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업해 대학생 봉사단과 지역아동센터 등 나눔이 필요한 곳에 파티카(피자 나눔 트럭)를 통해 피자를 전달해왔다.
또한 지난 19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3월 파티카 피자교실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3월 피자교실은 6일, 10일, 13일, 24일, 26일 등 총 5회 진행되며, 파티카는 신청자와 개별 협의를 거쳐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파티카와 피자교실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