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봄을 맞아 ‘체리블라썸’ 시즌 한정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즌 메뉴는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체리블라썸 카페라떼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카페라떼 ▲체리블라썸 말차 라떼 ▲체리블라썸 요거트 프라페로 구성됐다. 벚꽃을 연상케 하는 핑크 색과 꽃 향이 어우러졌으며, 한정 기간 선보인다.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은 체리 아이스크림에 벚꽃 향을 더했다. ‘체리블라썸 카페라떼’와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카페라떼’는 체리블라썸 베이스에 폴 바셋의 에스프레소를 조화시켰다. ‘체리블라썸 말차 라떼’는 말차와 벚꽃 향의 조화가 특징이며, ‘체리블라썸 요거트 프라페’는 요거트에 체리와 벚꽃 향을 블렌딩했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폴 바셋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