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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대학생 광고대회 ‘KOSAC’ 협업 프로젝트 진행

2030세대 시각 반영한 보험 커뮤니케이션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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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3.04 11:12:31

삼성화재가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이하 KOSAC)’와 협업해 ‘2030세대의 일상에 보험을 더하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이하 KOSAC)’와 협업해 ‘2030세대의 일상에 보험을 더하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미래의 주력 소비층인 대학생들의 시각을 삼성화재의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 전략에 반영하고, 보험 산업에 대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KOSAC은 2005년부터 시작해 매년 120여개 대학과 1만5000여명의 대학생이 참여해온 국내 최대 규모의 산학연계 프로그램이다. 삼성화재는 KOSAC 1학기 후원사로 참여해 실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참여 학생들은 삼성화재가 제시한 ‘건강보험’과 ‘보험 선물하기’를 주제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 기획서를 제출하게 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미래 고객인 대학생들과 함께 보험의 새로운 가치를 고민해 보는 시도”라며, “삼성화재 브랜드에 대한 젊은 소비층의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관련태그
삼성화재  KOSAC  대학생  광고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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