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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뱀피르’, 글로벌 서버 앞두고 특별 라이브 방송

4일 오후 7시 진행…신규 클래스 ‘아카샤’·상반기 로드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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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소현⁄ 2026.03.04 14:23:09

사진=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에서 글로벌 서버 오픈을 앞두고 4일 오후 7시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는 넷마블네오 한기현 <뱀피르> PD와 넷마블 정승환 사업본부장, 아나운서 권이슬이 출연한다. 이들은 글로벌 서버의 구성과 운영 방향, 오픈 일정, 신규 이용자를 위한 혜택과 보상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한국 서버에 추가되는 신규 클래스 ‘아카샤’와 상반기 로드맵, 실시간 Q&A 등 다양한 내용도 소개된다.

 

방송에서는 글로벌 서버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와 혜택도 공개된다. 글로벌 서버 오픈 시 이용자는 접속만으로 14만9,000원 상당의 패키지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으며, 이벤트를 통해 ‘영웅 형상’, ‘영웅 탈것’, ‘영웅 무기’ 등 영웅 등급 장비 풀세트를 받을 수 있다.

 

<뱀피르>는 지난해 8월 26일 출시된 MMORPG로, <리니지2 레볼루션> 주요 개발진이 참여한 작품이다. 뱀파이어 콘셉트와 다크 판타지풍 중세 세계관을 바탕으로 모바일과 PC 플랫폼에서 서비스 중이다.

 

이 게임은 출시 9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고 동시접속자 2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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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뱀피르  라이브 방송  글로벌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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