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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올원뱅크 모바일 신분증 전 기종 확대

금융권 최초 휴대폰 전 기종 지원…등록 고객 대상 아이폰17 Pro 경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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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예은⁄ 2026.03.04 14:52:14

NH농협은행, NH올원뱅크 모바일 신분증 전 기종 확대.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NH올원뱅크’의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기존 삼성 안드로이드폰에서 아이폰(iOS)을 포함한 모든 휴대폰으로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확대를 통해 NH농협은행은 민간 모바일 신분증 사업자 중 최초로 휴대폰 전 기종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행정안전부의 ‘모바일 신분증 앱’ 수준의 보안성을 확보하면서도 기기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디지털 포용금융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NH올원뱅크 모바일 신분증은 블록체인 기반으로 보안성을 강화했으며, 실물 신분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다. 비대면 계좌 개설과 대출 신청은 물론 공공기관, 병원 등에서도 실물 신분증처럼 활용 가능하다.

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3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신분증은 내 폰에, 혜택은 내 품에’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바일 신분증을 등록하고 응모한 고객 1만7천명에게 NH포인트를 최대 3만원까지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최신형 ‘아이폰 17 Pro’를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강태영 은행장은 “서비스 확대로 고객의 금융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통해 포용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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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올원뱅크  모바일 신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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