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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시민의 안녕과 화합을 위한 '2026 신년기도회' 참석

오세훈 시장 “서울시는 앞으로도 가장 낮은 곳부터 살피며 시민의 일상을 든든히 지키고, 한국 교회와 아름답게 동행하면서 더 건강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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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3.09 13:45:26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월) '2026 신년기도회'에서 서울 시민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월) '2026 신년기도회'에서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월) 오전 7시 20분, 신길교회(영등포구 영등포로67가길 9)에서 서울특별시교회와시청협의회(이하 교시협의회) 주최로 열린 ‘2026 신년기도회’에 참석해 서울 시민의 안녕과 화합을 위해 기도했다.

 

사회선교와 봉사에 힘쓰는 교시협의회는 1990년부터 매년 신년기도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월) '2026 신년기도회'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월) '2026 신년기도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한 해 교회가 보여주신 사랑과 헌신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다”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가장 낮은 곳부터 살피며 시민의 일상을 든든히 지키고, 한국 교회와 아름답게 동행하면서 더 건강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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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세훈  신년기도회  서울특별시교회와시청협의회  교시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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