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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 제311회 임시회 폐회... 의견서 채택 및 각종 조례안 등 안건 5건 원안 가결

관악구의회 장동식 의장 “집행부에서는 의원들이 제시한 정책 제안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지역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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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3.13 16:37:14

관악구의회, 제311회 임시회 폐회(사진은 회의를 진행하는 장동식 의장). 사진=관악구의회

서울 관악구의회(의장 장동식)는 3월 1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3월 6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311회 임시회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종 조례안 등 안건 5건을 원안 가결하였다.

3월 13일 진행된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은 총 2명의 의원이 실시하였다. ▲주무열 의원인 ‘남현동, 사당역 출구의 흡연 실태와 흡연 부스 필요성에 대하여’ ▲구자민 의원이 ‘관악구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현실과 문제점에 대하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였다.

장동식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어려운 민생 여건 속에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집중한 자리였다”라고 말하며, “특히 관악파크골프장 이용료를 유료에서 전면 무료로 변경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켜 구민들의 이용 부담을 낮추고, 어려운 민생 여건 속에서 생활 체육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자 했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장동식 의장은 “앞으로도 집행부에서는 의원들이 제시한 정책 제안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지역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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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  장동식  관악구의회 제311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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