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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봄철 산불 예방 ‘산불 장비‧취약지’ 점검

도봉산, 초안산, 그리고 둘리쌍문근린공원 내 위치한 산불진화장비 30개소와 산불감시 블랙박스 44개소를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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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3.16 10:27:21

산불감시 블랙박스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도봉산 등에 있는 산불진화장비와 산불감시 블랙박스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월 16일부터 2월 27일까지 도봉산, 초안산, 그리고 둘리쌍문근린공원 내 위치한 산불진화장비 30개소와 산불감시 블랙박스 44개소를 점검했다. 관리 상태가 미흡한 곳은 정비를 신속히 진행해 조치를 완료했다.

지난 3월 3일에는 소방재난본부에서 지정한 산불취약시설(요양원 등 4개소)과 산불취약지역(임야 4개소)을 대상으로 도봉소방서, 도봉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도 전개했는데, 구는 관계 기관 직원들과 함께 구민들에게 산불 발생 시 대피 행동요령, 대피소 위치 등을 안내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순찰로 산불 발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관련태그
도봉구  오언석  산불진화장비  산불감시 블랙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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