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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가바현미’ 적용한 ‘주종발효’ 시리즈 출시

두 가지 맛 조합한 ‘듀얼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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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금영⁄ 2026.03.23 10:34:23

삼립이 전통 쌀 막걸리 발효 공법을 활용한 베이커리 ‘주종발효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했다. 사진=삼립

삼립이 전통 쌀 막걸리 발효 공법을 활용한 베이커리 ‘주종발효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주종발효 공법’은 쌀로 빚은 막걸리 발효종을 반죽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장시간 발효 과정을 거친다. 삼립은 국내산 ‘가바현미’를 원료로 추가했다. 가바(GABA, 감마아미노부티르산)는 현미의 발아 과정에서 생성되는 성분이다.

새로 선보이는 제품은 총 8종으로, 두 가지 맛을 조합한 ‘듀얼 콘셉트’를 적용했다. 카스타드와 초코크림을 더한 ‘카스타드&초코크림’, 두 가지 크림을 활용한 ‘카스타드&크림’, 밀크크림과 통단팥이 어우러진 ‘단팥&크림’, 초코소보루와 초코크림을 더한 ‘초코크림&소보루’, 소보로와 카스타드를 조합한 ‘카스타드&소보로’ 등이다. 편의점, 슈퍼마켓, 할인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삼립 관계자는 “전통 발효 공법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원료와 레시피를 업그레이드했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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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주종발효  베이커리  가바현미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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