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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AI·코딩 교육 전액 지원… 동작구, 미래 인재 육성한다

▲코딩첫걸음 ▲파이썬 ▲메타버스 등 미래교육 상반기 과정 운영...▲국립과천과학관 ▲숭실대학교 등 전문기관 연계 고품질 교육 제공… 참가비 전액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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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4.01 11:55:55

2026년 동작미래교육 상반기 과정 홍보 포스터. 이미지=동작구청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관내 아동·청소년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동작미래교육 상반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미래교육과정(코딩첫걸음, 사물인터넷, 파이썬, 메타버스) ▲견학과정(국립과천과학관) ▲학교연계과정(인공지능 윤리 메이커)으로 구성되며, 프로그램에 따라 숭실대학교, 국립과천과학관, 숭의여고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한다.

교육 기간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평일 오후 또는 토요일 방과후 과정으로 운영된다.

학교연계과정은 사전 접수가 완료됐으며, ▲미래교육과정은 프로그램별 15명 ▲견학과정은 회차별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동작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구에서 지원한다.

신청은 오늘(1일) 오전 10시부터 프로그램별 마감 시까지 유선(대방청소년센터)이나 홍보 포스터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구는 상반기 과정 운영 이후 7월, 12월에 방학 특강을 개최하고, 하반기에도 미래교육과정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아동·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술과 창의적 사고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미래교육을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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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박일하  동작미래교육 상반기 과정  코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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