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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케어, ‘시니어 비즈니스 포럼’ 정기총회 개최

회원사 28개 확대…시니어 산업 협력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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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4.01 15:49:02

신한라이프 시니어 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가 ‘시니어 비즈니스 포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진=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천상영)는 시니어 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가 3월 31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시니어 비즈니스 포럼’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시니어 비즈니스 포럼은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다양한 산업 분야 기업이 참여하는 협력체로, 2025년 15개 기업에서 올해 28개 회원사로 확대됐다.

이번 총회에는 금융·건설·IT·통신 등 각 분야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해 시니어 레지던스 정책 방향과 도시·주거 모델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글로벌 선진국의 시니어 산업 관련 세제 혜택 지원 제도 등을 논의했다.

신한라이프케어는 회원사들과 정기 세미나와 실무 워크숍, 정책 제언 논의 등을 이어왔으며, 올해는 회원사 간 협력을 강화해 실행 중심의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한라이프 천상영 사장은 “시니어 산업이 다양한 영역의 결합으로 재편되고 있다”며 “실질적 협력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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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케어  신한라이프  시니어산업  협력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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