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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5월 스피릿 축제 ‘팔로마 먼스’ ‘트로피컬 위크’ 열어

청량한 칵테일 선보이고자 마련… 11일까지 참가 업장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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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6.04.07 09:17:18

아영FBC가 대표 스피릿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팔로마 먼스’와 ‘트로피컬 위크’를 진행한다. 사진=아영FBC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페스티벌의 계절 5월을 앞두고 대표 스피릿(spirits)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팔로마 먼스(Paloma Month)’와 ‘트로피컬 위크(Tropical Week)’를 진행한다.

두 행사는 점점 따스해지는 날씨에 맞춰 아영FBC의 스피릿으로 만든 청량한 칵테일을 선보이고자 기획했다. 5월 22일 ‘세계 팔로마의 날’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열리는 팔로마 먼스는 테킬라 애호가들이 환호할 만한 행사다. 주력 브랜드인 ‘테킬라 오초’의 ‘오초 팔로마’와 ‘오초 랜치워터’를 주요 칵테일로 선보일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 업장에는 칵테일 제조에 필요한 품목을 지원한다.

이어 진행하는 트로피컬 위크는 5월 18일부터 6월 14일까지 약 한 달간 운영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도 ‘플랜터레이 럼’을 활용한 ‘다이키리 트위스트’와 바텐더의 개성이 담긴 시그니처 메뉴들을 선보인다. 플렌터레이 럼의 대표 상품인 ‘스티긴스 팬시 파인애플’과 ‘컷 앤 드라이 큐라소’를 이용한 칵테일을 소개한다. 참여 업장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세 팀에는 플랜터레이 럼의 본고장인 바베이도스 초청 특전이 주어진다.

두 행사의 참여를 희망하는 업장은 이달 11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아영FBC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면 된다.

아영FBC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여름 날씨에 잘 어울리는 청량한 칵테일 문화를 소비자가 좀 더 가깝게 즐기도록 준비했다”며 “아영FBC의 대표 스피릿들이 제안하는 다채로운 매력을 이번 기회에 경험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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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팔로마 먼스  트로피컬 위크  테킬라  플랜터레이 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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