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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안티푸라민’, 3년 누적 매출 1000억원 돌파

로션·크림·롤온 타입 등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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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4.08 16:00:34

유한양행 외용소염진통제 ‘안티푸라민’이 최근 3년간 누적 매출 1000억원을 기록했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외용소염진통제 ‘안티푸라민’이 최근 3년간 누적 매출 100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안티푸라민은 2023년 332억원, 2024년 360억원, 2025년 356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3년 연속 300억원대 매출을 유지했다. 최근 3년 누적 매출은 총 1048억원으로 집계됐다.

1933년 출시된 안티푸라민은 1926년 고(故) 유일한 박사가 유한양행 설립 이후 소아과를 운영하던 유 박사의 부인 호미리 여사의 제안과 조력으로 개발됐다. 이후 꾸준한 연구와 개선을 통해 제품 효능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해 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 안티푸라민은 로션형, 크림형, 롤온 타입 등 다양한 제형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쿨’·‘핫’ 라인 등 소비자의 통증 유형과 선호도에 맞춘 제품군도 운영하고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안티푸라민은 90년 넘게 국민과 함께 성장해온 대표 브랜드”라며, “제품력 강화와 새로운 제형 개발을 통해 소비자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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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안티푸라민  라인업  외용소염진통제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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