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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인천 청량산 산림 복원에 앞장

북부지방산림청과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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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6.04.10 10:45:01

삼천리가 지난 8일 인천 청량산에서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삼천리
 

삼천리가 지난 8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산에서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에는 삼천리 인천도시가스본부와 북부지방산림청 임직원 30여명이 청량산의 산림 기능을 향상하고 숲 체험원 일대 노후 휴식환경을 새롭게 정비했다.

삼천리 임직원들은 청량산 곳곳에 조팝나무·병꽃나무·불두화·화살나무·산철쭉 등 관목 5종을 심어, 밀도 높은 도시숲을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이와 함께 청량산을 오르는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산행과 자연 휴양을 즐기도록 오래된 야자매트를 새로 설치하고 건강 체험시설을 교체했다.

삼천리는 2005년부터 청량산에서 생태계 보전 목적의 친환경 캠페인 ‘Clean Day(클린 데이)’를 전개해 왔다. 특히, 2021년 북부지방산림청과 ‘청량산 산림 탄소중립의 숲 공동산림 사업 협약’을 체결한 이래 △산림 정화 △특화 산림 공간 조성 △시설 정비 △산불 예방 캠페인 등의 숲 가꾸기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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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청량산  북부지방산림청  산림  친환경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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