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컴퍼스는 가족 여가 플랫폼 놀이의발견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얼리버드 숙박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가전은 5월 여행을 미리 계획하는 고객에게 수도권·강원·경상 지역 숙박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상품군은 5월까지 투숙할 수 있는 가족 친화형 숙소로 구성했다. 키즈룸·수영장 등 편의시설을 갖춘 호텔과 리조트, 놀이의발견 단독 특가 상품이 포함됐다.
또한 12일까지 최소 결제 금액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5만원 규모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이사는 “여행 소비에서 숙소 선택의 다양성과 편의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고객이 보다 쉽게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