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대표 서장원)가 다음 달 출시 예정인 벽걸이 에어컨의 사전 상담·예약을 5월 5일까지 진행한다.
코웨이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신규 렌탈 카테고리로 벽걸이 에어컨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강력한 냉방 성능에 코웨이만의 독보적인 케어 서비스를 더한 게 특징이다. 공식 출시는 5월 초 예정이다.
우선, 상하좌우 네 방향으로 바람을 자동 조정해 빈틈없는 냉방이 가능하다. 또 고효율 인버터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성을 강화했으며, 공간 면적에 따라 6평형 2종, 8평형, 10평형 등 네 가지 라인업을 갖췄다.
위생 관리 편의성도 대폭 높였다. 자동건조 기능으로 에어컨 내부를 청결하게 유지해주며, 클린 세척 기능을 탑재해 열교환기의 먼지·세균을 알아서 제거해준다. 필터는 간편하게 분리 세척할 수 있다.
전문 관리 서비스도 선택할 수 있다. 요금제에 따라 방문 케어, 필터 교체, 분해세척 서비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분해세척을 포함한 요금제 선택 시 렌탈 기간 동안 총 2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웨이는 벽걸이 에어컨 출시를 기념해 5월 5일까지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전 예약 후 에어컨을 신규 렌탈하는 고객에게 렌탈료 추가 2개월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거실뿐만 아니라 침실, 서재 등 독립된 공간마다 에어컨을 사용하고자 하는 개인화 냉방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공간 활용성이 높은 벽걸이 에어컨을 선보이게 됐다”며, “사전 예약 기간에만 제공하는 특별 혜택과 함께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철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