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농협이 8일 열린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사무소 부문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남서울농협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명예의 전당 선정은 지속적인 성과와 사업 성장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남서울농협 측은 설명했다.
고객 맞춤형 보험 상담과 체계적인 사후관리, 현장 중심의 사업 추진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조합원과 고객의 다양한 보장 수요에 대응하며 농협 보험사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해 왔다.
남서울농협 안용승 조합장은 “5년 연속 대상 수상과 명예의 전당 등재는 고객의 신뢰와 임직원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보험서비스를 강화해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